마감 공사의 종류
마감 공사는 건물의 골조와 설비가 끝난 뒤 마지막으로 표면을 꾸미고 정리하는 공정입니다. 사람의 눈에 직접 보이고 손에 닿는 부분이라 완성도와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마감 공사란
구조와 설비를 가리고 보기 좋게 마무리하는 작업을 통틀어 마감 공사라 합니다. 실내 분위기와 사용 편리함을 결정하는 단계로, 인테리어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마감 종류
- 벽지를 바르는 도배
- 바닥을 까는 마루, 장판
- 화장실과 주방의 타일
- 페인트칠인 도장
- 문과 창을 다는 창호
작업 순서
마감은 보통 위에서 아래로, 천장과 벽을 먼저 하고 바닥을 마지막에 합니다. 바닥을 먼저 하면 다른 작업 중에 긁히거나 더러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지가 나는 작업을 먼저 끝내는 것도 요령입니다.
품질의 핵심
마감은 바탕 정리가 잘 되어야 깔끔하게 나옵니다. 미장과 방수 같은 앞 공정이 부실하면 마감에서 하자가 드러납니다. 눈에 보이는 만큼 작은 흠도 티가 나므로 꼼꼼한 마무리가 중요합니다.